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빌 게이츠, 최고 부자 재등극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창업자 빌게이츠(58)가 5년 만에 세계 최고 부호 자리를 되찾았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3일(현지시간) 발표한 ‘2014 세계 부호 순위’에서 게이츠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760억달러(81조4000억원)의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현장] “가슴이 미어집니다”⋯세월호 12주기 추모 물결

사건·사고광주–대구고속도로 달리던 트럭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국회·정당전북 국회의원 재보궐 2곳…"누가 나오나" 후보군 관심

법원·검찰제자 성추행한 대학 교수, 항소심서 벌금형 선고유예

완주완주군수 후보 결선, 전직 도의원 합류로 ‘맞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