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북 서민경제 바닥 안보인다
2금융 가계대출 늘고 자영업자 폐업 속출 / 비경제활동 62만명
전북지역 서민경제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양극화가 심화하면서 전북은 금융, 소비, 고용, 사업 등 전 부문에서 총체적 위기를 맞고 있다. 저조한 기업 유치로 인한 고용 악화, 가계부채 부담 증가, 날개 단 생활물가로 도내 서민들의 주머니가 얇아질 대로 얇아지고 있다. 20일 한국은행 전북본부와 도내 금융업계 등에 따르면 제2금융권을 중심으로 한...
조선업 구조조정 특례보증 '그림의 떡'
새만금 철도, 예비타당성 조사가 '발목'
'황금어장'된 전북 앞바다에 어선들 몰린다
'국가의 용공 조작' 피해자 한풀이, 검찰이 나섰다
농진청 모바일 앱 '애물단지'
도 올해 7급 공채 경쟁률 292.7대 1 '전국 최고'
민주당 공천전쟁 점화…권리당원 벌써 15만 명
새만금 신항만 공사 입찰방식 변경 요청
국민의당-바른정당, 정책연대 시동
산업계 빠르고 광범위하게 변화…전북의 길은 '농생명'
전주세계소리축제 개막
'때깔나는 소리' 가을을 적시다
월드뮤직 - 익숙하지 않은 이 시대 음악을 만난다
[기자회견] "세계 음악+판소리, 기대하세요"
오늘의 사람
40여년 야학교사 활동하는 김형중 전북인재육성재단 사무국장
진안교육청, '행복한 아이의 삶' 모색
[철의 궤도: 전라선 철길 답사기 ⑨ 봉천역·오수역] 철길이 관통하는 ‘개와 사람의 시간’
오피니언

2017 전주세계소리축제 가이드북

만평
[전북일보 만평] 때 늦은 결자해지
짠 뉴스
CJ헬로비전 전북방송 신문 브리핑
우리고을 인물열전
[우리고을 인물 열전 16.부안군 백산면] 동학농민군 봉기의 성지이자 너른 들판 닮은 인심 후한 고장
동학농민군 봉기의 성지이자 너른 들판 닮은 인심 후한 고장
백산면은 그 소재지가 부안군 소재지에서 동쪽으로 5㎞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동진강과 고부천이 큰 젖줄을 이룬 비옥한 평야지대이다. 거룡리, 대수리, 하청리 등 마을 이름이나 세가호뜸, 요강배미 등 물과 관련된 지명에서 알 수 있듯이 백제시대 이 일대에는 바닷물이 들어왔다. 동진강 하구 서해바다를 통해 중국과 일본 배가 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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