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국내 첫 포장도로 '전군가도'
100리 벚꽃길 명성 되찾는다
도·전주·김제·익산·군산, 활성화 방안 간담회 / 내년까지 43억 투입
전국에서 손꼽히는 벚꽃길이었던 ‘전군가도(전주~군산)’가 벚나무 고사와 통행량 감소로 외면받고 있는 가운데, 전북도가 전군가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전군가도는 4차선 확장...
에코시티 '창고형 할인매장' 놓고 논란
전주 '차 없는 사람의 거리' 상설 운영
전북출신 경제인·정계인사 'JB미래포럼' 창립
전북 고령화 지역, 고속성장 눈길
현대重 최길선 회장, 군산조선소 해법 내놓나
후배들 돈 걷어 선배 졸업반지 '논란'
김승환 교육감 "정수장학회에 학생 추천 안해"
도내 7개 시·군, 난방온도 기준치 '훌쩍'
도내 주말까지 눈…교통안전 주의 필요
군산 아내 살해사건, 남편 "우발적" 경찰 "계획적"
도내 음주운전 하루 21건 적발…기준상향 등 주장
'AI 직격탄'…가금류 농가·양계산업 초토화
오늘의 사람
신임 정명례 전주시 주민자치협의회장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신년 인사회
2017 대선주자를 만나다 박원순 안희정 안철수 문재인
문재인 "전북 소외·차별 해소…지역 성장시대 열겠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정최우선 개혁과제로 ‘정의와 공정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꼽았다. 지금까지 발목을 잡았던 불평등, 불공정, 부정부패에 대한 전면적인 대청소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는 국민 요구를 실천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한다. 호남의 반문정서 바탕에 ‘참여정부 시절 인사차별’이 깔려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인사 홀대는 사실이 아니다”며 역대 정부에서 가장...
철의 궤도 전라선 철길 답사기 익산역·동익산역
강철의 수레
여기서 동남쪽 사백육십 리 첫발 떼다
반질반질 빛나는 두 줄 평행선. 1814년 스티븐슨의 증기기관차 발명으로 시작된 철길은 근대를 열어젖혔고, 현대를 쌓아올렸다. 정확히 100년 뒤, 이리(익산)와 전주 사이에도 철길이 놓였다. 전북도민의 사연을 침목 밑에 고이 접어 넣은 전라선 철길의 시작이었다.전북일보는 지난해 인터넷 판으로 연재한 군산선 철도 기행에 이어 새해에는 전라선 철길 답사기를 지면과 온라인으로 연재한다.
최진석의 노장적 생각 윤주 한국지역문화생태연구소장의 사연 있는 지역이야기 천년전북 청년전북
역사의 진보는
필부들의 몫이다
만마관과
풍남문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사람들
최진석의 노장적 생각 윤주 한국지역문화생태연구소장의 사연 있는 지역이야기 천년전북 청년전북
내 삶의 '곁' 함께 있어 든든한 사람들 뉴스와 인물 이 사람의 풍경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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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만평
[전북일보 만평] 별셋검법
전홍철 교수의 “영상과 함께 하는 실크로드탐방”
백제와 실크로드
찬란했던 동서 문물교류
그 중심에 '백제'가 있었다
전통문화의 향기가 가득한 전주에는 특이한 곳이 있다. 바로 전주 인후동의 이슬람 성원이다. 이곳은 호남 유일의 이슬람 예배당으로 매주 금요일 시리아인 이맘(이슬람교의 예배인도자)의 주재 하에 파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등 실크로드 도시 국적의 사람들이 모여 예배를 올린다.
우리고을 인물열전
완주군 화산면
서출동류 3대 명당터
농촌지역 면에 인물 많아
완주군 화산면 소재지 앞으로는 화평천이 흐른다. 동해안을 제외한 우리나라 대부분의 하천이 동출서류(東出西流)지만, 이 하천은 서출동류(西出東流)로 물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흘러가서 경천저수지에 잠시 머물렀다가 만경강과 합류해 서해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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