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수능 작년만큼 어려워
국어·수학 난이도 높고 영어 지난해 수준 출제 / 상위권 변별력 커질 듯
포항 지진으로 일주일 연기되는 우여곡절 끝에 23일 치러진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수험생들이 어렵게 느꼈던 지난해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돼 상위권의 변별력이 커질 것이라는 분석이다.특히 1교시 국어영역은 9월 모의평가보다 다소 어려웠고 작년 수능과 비슷한 수준이었다는 평가가 많았다. 2교시 수학영역은 이과계열 수험생들이 주로 응시하는 ‘가형’...
└ [2018 수능 이모저모]영어 듣기평가 방송장비 고장 20분 지연, 4~5교시도 늦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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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 2017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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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을 인물 열전 18. 익산시 여산면] 국도 1호·고속도로 지나는 호남 관문…가람 이병기선생 고향
국도 1호·고속도로 지나는 호남 관문…가람 이병기선생 고향
동국여지승람에 따르면 여산에 있는 호산(壺山·현재는 천호산)은 여산지역의 진산(鎭山)이다. 진산은 도읍의 북쪽에 있으면서 도읍을 보호하는 주산을 말한다. 실제로 여산은 호리병의 작은 입구 형상을 보인다. 동쪽 천호산과 서쪽 미륵산·용화산 사이에 위치한 탓이다. 북쪽으로 충남 연무읍, 남쪽으로 익산시 왕궁면이 소재한고, 남북을 잇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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