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북형 청년취업 지원 사업' 일부업체만 혜택·관리 미흡
참여기업 30%, 2~3년 연속 인건비 보전받아 / 30~50% 중도 퇴사하는데 원인 파악도 안돼
전북도가 25~39세 청년층 일자리 창출과 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전북형 청년취업 지원 사업’이 사후관리가 제대로 안돼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사업에 참가하는 일부 특정 기업들은 수년간 자치단체로부터 계속 지원을 받는 반면, 취업 지원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얻은 청년층들은 중도에 퇴사하는 경우가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군산 전북대병원 건립, 前 정부 방해?
익산 쌍릉 전설 '판도라 상자' 열릴까
현대중공업 사장 7월초 비공개 군산 방문 왜?
고교 수업료 지역마다 천차만별…전북은 비싼 편
도내 대학 야구부 감독, 선수 폭행 동영상 파문
상추 아니라 '금추'…전월보다 173% 폭등
암 공포 비료공장 재가동 승인 논란
새만금 투자유치 위해 항공인프라 구축 앞당겨야
소리축제 소리프론티어 본선 진출 3팀 선정
"혁신도시 정주여건 기반 확충, 국·도비 지원해야"
'슈퍼리치 세금 인상'…여야 증세논쟁 급물살 탈 듯
지방선거 다가오는데…민주당, 조직 정비 '잠잠'
오늘의 사람
전국 농협 업적평가 3회 연속 1위 전북농협 강태호 본부장
리사이클센터, 다문화 가정에 사랑 전달
[철의 궤도: 전라선 철길 답사기 ⑦ 신리역·남관역·죽림온천역] 물 흐르는 대로, 산 휘어진 대로…이제는 멈출 일도 없이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청년 취업 지원 사업
짠 뉴스
전홍철 교수의 “영상과 함께 하는 실크로드탐방”
백제와 실크로드
페르시아에서 일본까지
백제, 실크로드를 누비다
실크로드 하면 떠오르는 사막을 가르는 낙타의 행렬. 동서양이 서로 만나 새로운 문명을 꽃피웠던 길, 실크로드. 수많은 사람들이 바다 건넜다는 뜻의 ‘백가제해(百家濟海)’ 네 글자를 나라 이름으로 쓴 백제. 백제는 실크로드와 긴밀한 관계가 있다
우리고을 인물열전
[우리고을 인물 열전 12. 장수군 산서면] 학문 중시하고 문학 사랑한 '충효예의 고장'
학문 중시하고 문학 사랑한 '충효예의 고장'
장수군 산서면은 장수군청 소재지에서 20㎞, 전주에서 40㎞ 거리에 위치한다. 장수군 7개 읍면 중 장수읍 등 6개가 해발 500미터 고지대에 위치해 있는 반면 산서면은 유일하게 팔공산 서사면 아래 해발 200미터 평활한 지대에 자리잡고 있다. 이 때문에 팔공산 북동쪽에 위치한 장수읍 등을 왕래하기 위해서는 가파르고 구불구불한 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