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산초는 올해 교육부가 예술교육활성화 사업으로 학생 뮤지컬 운영 학교로 지정받아 Tip-Top 뮤지컬 동아리를 조직했으며, 그동안 틈틈이 갈고 닦은 기량을 이날 많은 학부모 및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보였다.
공연에 참가한 정연우(6년) 학생은 ”초등학교의 마지막 생활을 평소 하고 싶었던 뮤지컬 무대에서 실력을 뽐내 보람이 크다”면서 “앞으로 뮤지컬 공부를 더해 훌륭한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서명옥 김제검산초등학교 교장은 “문화·예술분야에 다소 멀리 있었던 어린이들이 문화의 중심에서 문화를 창출한 금번 무대가 무엇보다도 의미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부 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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