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속도로 길이 43년전보다 7배

국내에 깔린 도로의 총 길이는 43년 전보다 약 2.6배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고속도로는 7배 이상 증가했다.

 

환경부는 1960년 이후 우리나라의 국토·자연 환경의 변화 추이와 현황을 담은 ‘통계로 본 국토·자연 환경’ 책자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책자에 따르면 2013년 기준 전국의 도로 총 길이는 10만6232㎞로, 1970년 4만244㎞보다 2.6배가 증가했다.

 

이 기간 고속도로는 551㎞에서 4044㎞로 7.3배 늘어나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이승우 첫 선발‘ 전북, 강원과 지략 대결 끝 1-1 무승부

정읍“정순왕후 태생지 문화적 가치 조명해야”

고창금지해놓고 권유?…고창 기초의원 다선거구 경선, 민주당 ‘이중잣대’ 파문

사건·사고부하에게 대리 당직시키고 수당 챙긴 경찰관⋯사실관계 조사 중

경찰경무관 전보 인사⋯전북청 공공안전부장 김상형·생활안전부장 빈중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