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한 마리 키우고 싶다
아침에 일어나면 야옹야옹
점심 같이 먹으며 냠냠
나갔다 들어오면
나를 반겨주는
나만의 고양이
꼭 한 마리 키우고 싶다
- 맞벌이 가족이 많아지면서 혼자 외로운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들이 참 많습니다. 집에 돌아왔을 때, 반겨 주는 식구들이 없으니 아이는 얼마나 외로울까요. 그 마음을 동시에 진솔하게 담아내 공감이 갑니다. 박예분(아동문학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