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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DC에 소재한 헤리티지 재단은 전 세계 180개국을 대상으로 한 ‘2017년 경제자유지수(Index of Economic Freedom)’ 보고서를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2013년에 34위였던 우리나라는 4년 연속 순위가 높아져 23위에 랭크됐다. 올해 우리나라가 받은 점수는 작년보다 2.6점 높은 74.3점으로 ‘대체로 자유로운 국가’로 분류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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