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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OECD 평균 웃돌아

우리나라 가계부채가 빠르게 늘면서 경제 규모 대비 총량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은 6일 국회 민생경제특별위원회에 이런 내용을 담은 ‘가계부채 상황 점검’ 자료를 제출했다.

 

한은이 2015년 말 자금순환통계 기준으로 OECD 회원국(35개국) 중 25개국의 처분가능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을 분석한 결과, 한국은 169.0%로 평균(129.2%)보다 39.8% 포인트(p) 높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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