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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어린이는 행복, 어른은 동심" 전북아동문학회 창작 동요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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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전북아동문학회 창작 동요제

전북아동문학회(회장 조경화)가 지난 24일 전북 CBS공개홀에서 제18회 전북아동문학회 창작 동요제를 개최했다.

이날 동요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진행하다 3년 만에 관객과 함께 즐기는 자리로 꾸며졌다. 총 23팀의 어린이들은 독창 및 중창 등 준비해온 실력을 뽐냈다.

작사는 전북아동문학회원, 작곡은 오세균 한국동요음악협회장, 콜링ENT 장상영, 당북초 김해진 교사, 전북대 최연호, 군산대 윤기용·한승민·박정혁·이수빈, 가천대 강송언 등 교수와 교사, 학생, 가창 지도는 이은숙·정해랑·김지수가 맡았다.

대상은 '엄마 엄마'(작곡 장상영, 작사 조경화, 가창 지도 이은숙)를 부른 박시우(이리백제초 6년) 학생이 받았다. 관객들은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하다. 엄마가 생각나고 그리운 무대"라고 말했다.

조경화 회장은 "우리 전북아동문학회 회원들은 '어린이는 행복, 어른은 동심'을 간직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화와 동시를 쓰고 있다. 어린이들이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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