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응답율 중 33%로 가장 높아 관광진흥 분야는 8% 이하에 그쳐
505명이 답변한 이번 여론조사에서 임실군 유권자들의 현안 관심은 ‘주민소득 증대 등 민생경제 회복’을 최대 중점으로 꼽았다.
이는 응답율의 전체 33%를 차지했고 ‘인구감소 대응 및 정주여건 개선’과 ‘농촌인력난 해소 및 농업경쟁력 강화’가 각각 20%로 뒤를 이었다.또 ‘복지안전망 및 의료체계 구축’은 12%에 이어 ‘교육지원 및 체육인프라 구축’과 ‘관광진흥대책 마련 천만관광 임실시대 구현’은 각각 3% 응답에 그쳤다.
특히 ‘주민소득 증대 등 민생경제 회복’의 경우 응답은 60대가 44%를, 40대인 화이트칼라에서는 40%로 비교적 높게 보여줬다.연령대별로는 60대와 70대 이상이 가장 높은 응답율을 보였고 40대 이하 젊은층에서는 ‘인구감소 대응 및 정주여건 개선’에 비중을 실었다.
하지만, 현 임실군이 현안사업으로 추진 중인 ‘관광진흥대책마련 천만관광 임실시대’의 경우는 5% 이하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된다.정당별 지지도의 경우도 더불어민주당에 457명이 힘을 보탰고 조국혁신당 13명, 국민의힘 7명으로 극심한 양상을 나타냈다.
이번 여론조사는 SKT·KT·LGU+ 등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상 무선전화 면접조사로 진행됐다. 표본 크기는 임실군 12개 면을 성·연령·2개 권역별 층화 확률로 구분해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이상 남녀 505명이다. 응답률은 52.3%,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서 ±4.4% 포인트다. 조사 값은 소숫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정수로 표기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수 있다.
20260318500387-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11임실군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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