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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신임 이인 익산∼장수 고속도로 건설사업소장

 

 

익산∼장수 고속도로 건설사업소장으로 부임한 이인소장(48)은 “도로 건설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지역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우선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이소장은 “환경 친화적 공법을 추구, 도로의 안정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같이 해 나가겠다”고 말하고 “주민들도 지역활성화를 위한 고속도로 사업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

 

전남대를 졸업하고 80년 도로공사에 입사한 이소장은 공사 건설계획팀장과 영남1건설사업소장 등을 역임한 베테랑.

 

면밀한 성격으로 ‘즐거운 직장생활이 업무능력을 향상시킨다’는 신조를 가졌다. 중앙고속도로 건설에 공헌해 산업포장을 받은바 있다. 서영옥(47)여사와 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바둑.

 

 

 

정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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