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전북의 산업 전략과 행정통합 방향을 논의하는 정책 토론회가 열리며 도내 주요 정치권이 한자리에 모였다.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재생에너지와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한 해법이 제시된 가운데,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도정의 연속성과 완성’을, 안호영 국회의원은 ‘국가 전략과 맞물린 전북 대도약’을, 이원택 국회의원은 ‘체감형 경제와 내발적 성장’을 각각 강조하며 전북의 향후 발전 경로를 둘러싼 시각 차이도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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