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전북자치도 가장 시급한 현안은 ‘미래 먹거리’
전북도민들은 전북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할 사안으로 전북의 미래먹거리인 첨단산업 육성을 꼽았다.(관련 기사 2, 3면) 오는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일보-JTV-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중 “전북의 시급한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응답자 중 가장 많은 27%가 ‘피지컬AI, 방위산업,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을 꼽았다.
[여론조사] 전북교육 정책 방향 ‘진로교육·전문성’
전북 유권자들은 전북 교육 정책이 추구해야 할 정책 방향으로 학생들이 졸업 후 선택하게 될 직업에 대한 지원 강화를 꼽았다. 전북일보와 JTV, 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에서 ‘차기 전북교육감이 가장 우선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21%가 ‘진로·직업교육 강화’를 선택했다.
[여론조사] 완주-전주 통합, 전주 시민 89% 찬성 압도적 지지
대다수의 전주 시민은 ‘완주-전주 행정 통합’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차기 전주시장 가상 대결에서 “전주-완주 통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찬성 응답은 89%에 달해 압도적인 지지를 보였다. 반대 의견은 9%에 그쳤으며, 무응답은 2%에 불과했다.
[여론조사] 전주시 현안 “행정 통합‧도시 개발 공약이 핵심 변수”
전주 시민들이 행정 통합과 도시 개발을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시정 현안으로 꼽았다.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차기 전주시장 가상 대결에서 “전주시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다음 중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응답자 중 가장 많은 23%가 ‘완주나 김제 등 인근지역과 행정 통합’을 선택했다.
[여론조사] 군산시 현안 ‘소상공인‧자영업자 회복 위한 지원 대책’ 시급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군산 유권자들은 시급한 현안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 회복을 위한 지원 대책’을 꼽았다. 이는 전북일보와 JTV‧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탯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결과다. 군산시의 현안을 묻는 질문에 ‘소상공인‧자영업자 회복을 위한 지원 대책’ 이 전체 응답자 중 21%를 차지했다.
[여론조사] 익산시 가장 시급한 현안은 ‘KTX 익산역 복합개발’
익산시민 27%는 ‘KTX익산역 복합개발 및 광역환승체계 구축’을 지역의 시급한 현안으로 꼽았다. 전북일보와 JTV, 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에서 익산시의 시급한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27%가 ‘KTX익산역 복합개발 및 광역환승체계 구축’을 택했다.
李대통령, 신임 소방청장에 ‘전북 출신’ 김승룡 임명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신임 소방청장에 전북출신 김승룡(59·익산) 소방청 차장을 임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김 청장은 현장 지휘력과 기획, 행정 역량을 고루 갖춘 인물"이라며 "복잡해져 가는 재난 환경 속에서 신속한 현장 대응과 정교한 지휘로 국민의 안전을 책임질 적임자”라며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 전북 공천 막판에도 진통…면접·깜깜이에 19일 발표 주목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의 기초단체장 공천 심사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일부 후보 간 면접 일정 차이와 이른바 ‘깜깜이 공천’ 논란이 동시에 불거지며 공천 과정 전반에 대한 신뢰 문제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는 19일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 발표를 앞두고 공관위의 판단 기준과 절차에 대한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픈 손가락' 군산조선소 부활···지자체 출자가 ‘분수령’
HJ중공업 최대주주인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이 군산조선소 인수를 계기로 전북을 ‘K-스마트 조선’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내놓은 가운데, 사업 성패의 열쇠가 지방자치단체의 참여 여부에 쏠리고 있다. 조선소 재가동과 스마트 조선소 구축에는 막대한 투자와 금융지원이 필요한 만큼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의 직접적인 출자 참여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서다.
“관객은 늘었는데 돈은 안 된다”…전북 공연계 ‘속빈 성장’
전주와 완주, 익산, 고창 등 다수의 문화도시를 보유하며 국내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온 전북특별자치도의 공연계가 관람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은 정체되는 ‘속 빈 성장’에 직면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5년 공연시장 티켓판매 현황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자치도의 공연 티켓 예매 수는 30만3507매로 집계됐다.
전북지역 주택시장 두 얼굴...전주 ‘공급 부족’, 군산·익산 ‘공급 과잉’
전북지역 내 부동산 가격 구조가 지역별로 상반돼 대책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발표한 ‘전북지역 주택시장의 주요 특징 및 향후 여건 점검’에 따르면 전북지역 주택 매매가격은 2020년 7월~2022년 12월까지는 상승기였으나, 2023년 1월~2024년 5월부터는 하락기로 돌아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