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경선이 곧 본선'...민주당 지방선거 공천레이스 시작됐다
6.3 지방선거 공천 레이스가 본격 시작됐다. 사실상 경선이 곧 본선인 전북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공직선거후보자 접수를 마감해서다.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이 소셜계정(SNS)에 공개한 지난달 27일 공직선거후보자 접수현황에 따르면 기초단체장에는 14개 시·군에서 총 60명이 신청해 평균 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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