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풍부한 당 경험을 살려 당원과 당직자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매진 하겠습니다”
이의관 운영위원(59·정읍위원장)은 각오를 이렇게 밝히면서 전북에서도 한나라당의 목소리가 울려퍼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읍 호남고와 고려대를 졸업했으며 삼선개헌을 반대하다 투옥되는 등 오랜 기간 민주화 투쟁을 했다.국회 입법 보좌관과 신민당 국회 전문위원, 민자당 정책평가위원, 한나라당 중앙연수원 부원장 등을 지냈다. 부인 성애순씨(57)와 2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