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익산시는 1일 3분기 친절공무원으로 징수과 이영기씨(48)를 선정했다.
이 씨는 부동산 압류 및 해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 씨는 민원인에 대한 친절한 설득과 이해를 통해 체납세 징수에 적극 나서면서 발로 뛰는 징수행정을 몸소 실천해 보이고 있다.
특히 이 씨는 사업부도로 인한 거소 불명자가 대부분인 고액 체납자들을 체계적으로 관리· 분석하여 체납 세금 징수를 이끌어낸 공로로 익산시 친철 공무원에 선정됐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