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람] 대한고속 김재두 대표이사 전북버스운송조합 이사장 재선

대한고속 김재두 대표이사(사진)가 전북도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으로 재선출됐다.

 

전북도버스운송사업조합은 27일 조합 회의실에서 제56기 정기총회를 열고 현 이사장인 김 대표이사가 조합원 만장일치로 이사장에 재추대됐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제사정이 어려우면서 대중교통의 역할이 어느때 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비록 버스업계의 경영난은 심각하지만 본연의 업무인 정상운행을 위한 결행방지에 주력하는 한편 조합원사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재정지원사업 확충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