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람] 이영래 전 전북일보 총무이사 별세

이영래(李英來) 전 전북일보 총무이사가 15일 오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유족으로는 부인 김나미씨(전 완주교육장)와 지은·성은씨 등 2녀가 있으며, 김용식(한맥도시개발 이사)·최창익씨(최창익이비인후과 원장)가 사위다.

 

남원 출신인 고인은 지난 1970년 전북일보사에 입사, 판매부장과 광고·관리부장을 거쳐 제작국장·총무국장·편집위원을 역임했다. 또 1988년 서울 올림픽을 앞두고 범민족올림픽추진 전북도협의회 사무국장을 맡기도 했다.

 

빈소는 전북대 장례식장 2층 지실, 발인은 17일 오전 9시다. 장지는 완주군 공설공원묘지.

 

(연락처 250-2451, 019-660-0034)

 

김종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한국환경공단 전북환경본부, 설 명절 맞아 아동양육시설 방문

임실임실역 KTX 정차 균형발전 핵심 연결축 호남권 철도발전 학술세미나

남원“춘향제 유네스코 등재 추진을”…춘향문화선양회, 간담회 개최

전주전주시, 화산공원 일대에 컬링전용경기장 건립 추진한다

정치일반대통령 ‘타운홀 미팅’에 전북이 거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