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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전주, 새만금 배후도시로 발돋움

시, 생태관광도시 등 4개 분야 중점 추진

전주시가 미래 지역발전을 꿈꾸며, 새만금시대를 겨냥한 발전전략을 수립한다.

 

시는 새만금 배후도시 기능 강화를 위한 4대 분야 전략 과제를 발굴한 가운데 이와 연계되는 세부사업을 마련, 시행해나갈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새만금은 본격적인 내부개발이 시작되면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인 경제 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새만금과 연계되는 다양한 발전 사업을 마련, 지역발전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발전 사업은 △부품소재와 한스타일 관련 연구개발 기능분야를 비롯해 △교육도시 육성 △생태관광도시 조성 △기반시설 확충 등 모두 4개 분야에 걸쳐 추진된다.

 

이들 전략과제와 연결되는 개별사업을 마련, 추진하는 방향에서 새만금 배후도시를 조성한다는 게 시의 목표.

 

예컨대 새만금에 입주하는 직장인들의 자녀들이 다닐 수 있는 특목고 등을 유치하겠다는 것이다.

 

시는 향후 분야별 전문가를 선정하고 용역과 토론회, 심포지엄 등을 통해 개별사업을 발굴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들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추진, 미래 새만금시대 주역으로 발돋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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