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경향신문 신임 편집국장에 전북 출신 박노승(53) 논설위원(상무이사)이 임명됐다.
신임 박 국장은 지난 13, 14일 양일간 열린 기자들의 임명동의 투표에서 75.86%의 지지율을 얻었다.
전주고와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박 국장은 지난 1983년 경향신문사에 입사해 경제부장, 종합기획부장, 전략기획실장 겸 경영지원실장을 지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람들전주교도소 교정협의회, 설 맞이 백설기 떡 전달
정치일반전북에도 가정법원 생긴다...전주가정법원 설치법 국회 통과
부안부안군의회, 한전 송전선로 입지선정 절차 전면 재검토 촉구
장수장수군 “비상계엄 당시 청사 폐쇄 없었다” 조국혁신당 주장 정면 반박
군산법원, ‘연구비 편취’ 국립군산대 전 총장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선고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