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새만금] 새만금 관광순환 철도 등 촉구

부안군 의회 새만금 현안사업 건의안 채택

부안군의회(의장 김성수)가 새만금 관광순환철도 개설·새만금 간선도로 부안 IC연결 등을 새만금 현안사업으로 선정하고 이를 관계기관에 촉구하고 나서기로 했다.

 

부안군의회에 따르면 새만금방조제 개통과 관광용지 조성 등 내부개발이 추진됨에 따라 부안지역 관련 새만금 과 연계한 지역발전을 위해 해결돼야 할 사업들이 4가지로 요약되고 있다는 것.

 

우선 서해안 고속도로 부안IC에서 새만금 내부까지 진입도로가 연결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또 새만금~군산까지 단선 철도를 신항만에서 새만금 관광용지(게이트웨이)까지 개설이 요구되고 있다는 것.

 

이와함께 새만금 농업용지 남부권에 해당하는 체험관광 및 경관형의 명품과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해 국립 새만금 수목원 조성이 필요하다는 논리이다.

 

여기에 새만금사업 시점부지에 국립 새만금 간척사 박물관도 반드시 건립돼야 한다는 설명이다.

 

부안군의회는 오는 22일 임시회를 열고 이같은 새만금 현안사업 촉구 건의안을 채택한 뒤 한나라당·민주당·국무총리실·논림수산식품부 등 관계 요로에 발송한다는 계획이다.

 

 

홍동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완주국영석 예비후보 불출마 선언…“완주 지키겠다”

완주완주군수 경선 격돌… 반유희태 연대 뜨나

국회·정당안호영 의원 “김관영 도지사와 굳건한 정책연대 재확인”

임실민주당 '감점 대상' 임실군수 한병락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정치일반김관영 “상상 못한 제명 결정…큰 충격, 도정은 흔들림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