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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33km 새 생명의 땅…희망의 날개를 펴다

지난 2006년 4월 21일 가력도-신시도 구간(2호 방조제)에서 진행된 방조제 최종 연결공사 현장. 최대 수심 54m와 초당 7m의 유속으로, 전체 방조제에서 최대 난공사 구간으로 꼽힌 이 공사에는 최첨단 기술과 공법이 총 동원됐다. (des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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