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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까치

2009년 5월 14일 촬영

 

 

▲ 태어난 지 3일 지난 아기새들. 알이 부화되기까지 15일이 걸렸다. 안봉주(bjahn@jjan.kr)

 

▲ 태어난 지 7일이 되자 아기새들은 제법 깃털도 자라고 몸집도 커졌다. 안봉주(bjahn@jjan.kr)

 

▲ 때까치 암컷. 안봉주(bjahn@jjan.kr)

 

▲ 때까치 수컷. 안봉주(bjahn@jjan.kr)

 

▲ 때까치 암컷과 수컷. 안봉주(bjahn@jjan.kr)

 

 

 

 

 

▲ 오늘 반찬은 도마뱀. 잡힌 도마뱀은 불쌍하지만, 어미새는 새끼들 입 속에 먹이가 들어가는 지금 이 가장 뿌듯하리라. 안봉주(bjahn@jjan.kr)

 

▲ 새끼들이 자라 날개짓을 합니다. 떠날때가 되었나 봅니다. 안봉주(bjahn@jjan.kr)

마을과 논밭 근처에서 사람과 같이 살던 때까치는 이제 해발 1600m 이상 고산지대에서 주로 관측된다고 합니다. 사람을 피해 서식지를 아예 옮겼기 때문이지요.

지난 4월 3일 완주군 소양면에서 때까치와 마주쳤습니다. 한 달 넘게 관찰 하였습니다. 때까치가 찔레꽃나무에 집을 짓고 하루에 하나씩 다섯개의 알을 낳았다.

안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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