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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 김희경 경감 '도둑잡는 지구대장'

익산경찰서(서장 최종선) 수사과 경제수사 2팀장 박명훈 경위와 사이버수사팀 김대경 경장이 경제범죄 및 사이버 범죄 수사 분야에서 우수한 업무성과로 전북 지방경찰청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현장중심 도민만족 치안을 위한 '2011년 하반기 전북경찰 워크숍'에서 직무성과 1위의 공적으로 지방경찰청장으로부터 표창을 수상한 이들 두 경찰관은 익산경찰서에서도 탁월한 수사 능력과 성실한 근무태도로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특히 김 경장은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사이버 범죄 관련 형사범을 69명이나 검거하는 등 사이버 수사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고 있으며, 박 경위 역시 투철한 사명감과 리더쉽으로 경제 수사팀을 지휘하는 탁월한 직무성과를 올리고 있다.

 

박 경위와 김 경장은 "지역 치안을 책임지는 민중의 지팡이로서 시민들이 아무런 걱정없이 즐겁고 편안하게 생활에 전념할수 있도록 각종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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