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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제6대 진안문화원장'에 이재명 전 부원장이 최종 선출됐다. 선출에 따라 신임 이 원장은 취임일인 9월 23일부터 4년동안 문화원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진안문화원 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 회의를 열고 단독으로 입후보한 이재명씨를 새로운 문화원장으로 선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로써 20년전 태동한 진안문화원은 초대 안일씨(1~3대)에 이어 최규영씨(4~5대)를 거쳐 3번째로 진안의 문화수장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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