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유능한 젊은이를 찾습니다"
올해로 창간 63주년을 맞는 전북일보는 종이신문 뿐만 아니라 온라인과 종합편성채널 등 새로운 미디어 환경을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 냉철한 지성과 열정, 진취적 사고로 전북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갈 패기 넘치는 젊은 인재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이 전북을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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