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 책은 인도영화의 흥행으로 국내에 마니아층이 늘어가는 추세에서 인도영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한 기획서다. '인도영화는 곧 발리우드'라는 등식을 깨고 인도영화, 더 나아가 인도문화 전체에 관한 스페트럼을 넓히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시장은 뛰는데 군수는 발 묶여”…6·3 지방선거 ‘기울어진 출발선’
문학·출판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빗방울처럼 던진 구도의 언어
사람들[줌] 아흔 넘어도 멈추지 않는 소리… 20년째 판소리 배우는 김진섭 씨
사회일반축제 해? 말어?...빨라진 봄꽃 개화 시기에 지자체들 ‘고민되네’
정치일반악재 만난 전주올림픽 'B/C 값' 오류…전북도 “유치 지장 없어”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