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냥 성공한 천연기념물 황조롱이

 

 

 

 

 

자녀를 돌보고 가정을 지키는 일은 사람만 하는 게 아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되돌아보는 인간의 마음처럼 자신의 가족을 끔찍이 아끼는 동물들도 많다. 그래서 '짐승보다 못한 사람'이라는 말도 나왔을까. 6일 완주군 구이면 평촌리에서 천연기념물 황조롱이 수컷이 등줄쥐를 입에 물고 있다. 황조롱이 수컷이 파여진 나무 안쪽에서 알을 품고 있는 암컷을 위해 사냥에 나섰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안봉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