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일보, 오늘부터 군산·익산판 신설

전북일보가 오늘부터 시·군 지역뉴스를 강화하기 위해 일부 지면을 개편했습니다.

 

기존 지역종합면을 없애는 대신 '군산·익산판'으로 꾸려오던 지면을'군산판'(10면)'익산판'(11면)으로 분리했습니다.

 

군산과 익산은 새만금사업과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 등 대형 국책사업의 진행에 따라 전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독자들의 관심과 뉴스 수요도 그만큼 많아진 데 따른 조정입니다. 서부권(정읍 김제 완주 고창 부안)·동부권(남원 순창 진안 무주 장수 임실) 면은 각각 12면·13면으로 이동 배치했습니다.

 

매주 수요일자 지역종합면(13면)에 격주로 게재했던 논술과 NIE는 지면을 옮겨 수요일자 9면에 게재합니다.

 

본보는 이번 일부 지면 개편을 통해 지역 현장에서 일어나는 생생하고 알찬 뉴스를 독자들에게 전하겠습니다.

김원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교육감 선거인데 ‘교육’이 안 보이는….

교육일반[NIE] 풀뿌리 민주주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오피니언[사설] 혼탁한 지방선거, 유권자가 눈을 부릅떠야

오피니언[사설] 완주 오성한옥마을, ‘K-풍류’의 중심으로 가꿔나가자

오피니언[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봄동 비빔밥-한유준 진안조림초등학교 4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