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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오피니언면이 하반기에 외부 필진을 대폭 개편해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전북칼럼(월), 경제칼럼과 문화마주보기(화), 새벽메아리와 청춘예찬(수), 타향에서(목), 금요칼럼 등이 여러분의 새 아침을 열어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의 칼럼 '의정단상'도 계속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사진은 칼럼 게재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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