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일일선 시민운동본부, 9월의 자랑스러운 청소년 선정

(사)일일선 시민운동본부(이사장 이상익)는 9월의 자랑스러운 청소년 3명을 선정해 상패와 상품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자랑스러운 청소년은 전주 대정초 장웅재(6년), 전주교대 부설초 장한별(6년), 전주 지곡초 양라인(6년) 어린이다.

 

선발된 어린이들은 일일선 일기장을 통해 착한 일을 실천하며 예의가 바르고 친구들을 사랑하는 모범적인 학생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시민운동본부는 올 연말까지 초등학생에게 일일선 일기장 7만여권을 공급할 예정이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당 기초단체장 후보 합동 연설회..."내가 적임자" 주말 대격돌

장수장수군정 ‘성과 vs 변화’ 맞대결…최훈식·양성빈 ‘비전 격돌’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전쟁여파로 국방수요 확대될 듯

오피니언[사설] 웅치전적지 성역화 사업 ‘적극행정’을

오피니언[사설] 복잡한 선관위 후보조회시스템 개편 ‘마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