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8일 완주군 구이면 한 감나무에 동박새가 까치밥을 한 입 베어물었다. 홍시가 어찌나 맛있는지 카메라를 들이대도 동박새는 먹느라 여념이 없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한 컷 미술관] 유연한 공간 공동의 연구실 展
선거“새만금 속도전 승부수”…이원택, 전북 새만금 7대 과제 추진
문학·출판두려움을 삼키고 용기를 맛보다…박서진 동화 ‘글자먹는 고양이’
금융·증권[단독]국민연금 개인정보 유출 ‘적색등’···보안책임자 ‘퇴사’
전주전주 이팝나무 철길, 축제 끝나도 출입...시, 통제 대책 마련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