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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지난 2일자 본보 2면 ‘구원파 유관기관 후원 논란’ 제하 기사에서 언급된 사단법인 국제청소년연합(IYF),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목사는 세월호 사건과 관련된 구원파와는 전혀 무관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구원파가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와 관계없는 단체가 언급된 점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IYF가 주최하는 ‘영어 말하기 대회’도 구원파와는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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