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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이명수·이창훈 교수, 류마티스 연구로 상받아

원광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이명수·이창훈 교수가 ‘제25회 대한류마티스내과 춘계학술대회&제9회 국제심포지움’에서 각각 젊은연구자상과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류마티스학회 젊은연구자상은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원 45세 이하 연구자 중 그 해 가장 우수한 연구 업적을 가진 사람들을 추천받아 그 가운데 한 명을 선정하는데 올해에는 총 4명이 추천되어 이명수 교수가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이창훈 교수는 ‘유파틸린의 전사 및 세포 골격 재배열 이중 억제 작용에 의한 다핵 파골세포 대량 제거’란 제목의 연구 발표를 통해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명수 교수는 2012년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의 2012년 올해의 의학자로, 2013년 미국인명기관(ABI)의 ‘21세기 위대한 지성인’과 ‘마르크 후즈 후’의 2013년판에 선정되는 등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된 바 있고, 이창훈 교수는 대한류마티스학회 임상연구위원, 교육연구위원, 대한활막염연구회 간사 등을 통해 활발한 대내외 활동을 벌이고 있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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