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동생이 돌잡이에서 연필을 잡았다.
연필을 잡으면 공부를 잘 한다는데.
둘째 동생도 연필을 잡았고
셋째 동생도 연필을 잡아서 한숨이 났다.
맨날 공부만 해야 할지도 모르니까
그래도 셋째는 둘째와 나를 반반씩 닮았다.
그래서 좋다.
△떠들썩한 돌잔치 날, 부모에게 받았던 첫사랑을 셋째 동생에게 양보하고 만날 공부만 할 동생을 걱정해주고 그래도 닮아서 좋다는 맏이의 따뜻한 마음이 참 좋습니다. 박월선 동화작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