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다사랑요양병원·지방행정 동우회 남원시분회, 업무협약

의료법인 원산의료재단 다사랑요양병원(이사 박화수)은 지방행정 동우회 남원시분회(분회장 김용인)와 상호공동 발전 및 우호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박화수 이사장과 김용인 분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방행정 동우회 제반사업의 상호 공동 발전 및 우호증진에 노력하기로 했다.

 

또 의료 정보공유는 물론 요양 및 진료 요청과 남원시분회 회원 및 회원의 피 부양가족이 병원을 이용할 경우 우선 진료 및 감액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