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소광호 총동문회장(원광대 교수)과 황대규 전북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장 등 이 학교 동문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민영 신임 회장은 인사말에서 “피터 드러거의 혁신 경영이론을 접목해 동문회 운영을 혁신해 나가겠다”면서 친목과 화합, 참여와 유대, 비전 창조 등을 강조했다.
이 회장은 고창 출신으로 전주대 홍보실장과 한국미래문화연구원장 ·대통령 소속 사회통합위원회 위원 ·클린콘텐츠국민운동 전북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바른인재키움포럼 상임대표와 전북소상공인연합회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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