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일보 카드뉴스] 전주·완주 시내버스 노선 개편! 새 노선으로 갈아타기

 

 

 

 

 

 

 

 

 

 

 

 

 

#표지.

전주·완주 시내버스 노선 개편!

새 노선으로 갈아타기

#1.

무려 60년 동안이나 유지돼 오던 전주·완주 시내버스 노선이 확 바뀝니다.

#2.

버스가 꼬리에 꼬리를 물던 팔달로의 풍경도,

#3.

버스가 대체 언제 올까 하염없이 기다리던 혁신도시의 풍경도

#4.

이제는 옛말이 됐습니다.

#5.

새 노선 시스템은 동-서 3축, 남-북 3축을 뼈대로 합니다.

#6.

또 지·간선제가 도입되는데, 외곽에서는 배차간격이 개선되고 도심에서는 중복도가 낮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7.

물론 대신 버스를 갈아타는 부담이 생기죠.

#8.

노선 개편으로 평균 배차간격이 4.6분 줄고 버스 1대당 하루 운행 거리도 12.1km 줄어들 거라고 합니다.

#9.

한편 전주시는 노선을 개편하면서 ‘1일 2교대제’를 도입하기로 했어요.

#10.

하루 평균 17.5시간 일하고 다음날 쉬는 형태인 ‘전일근무제’는 피로 누적 때문에 위험하다는 판단이에요.

#11.

또 한 회사가 한 노선을 고정 담당하는 ‘고정배차제’를 전체 117개 노선 중 13개 노선에 시범 적용하기로 했군요.

#12.

전주·완주 시내버스 노선 개편, 평가는 전주시민과 완주군민의 몫이겠죠?

/기획·구성 권혁일, 제작 이권중

관련기사 전주·완주 시내버스 노선 60년만에 전면개편 [전주·완주 시내버스 노선개편 의미와 주요 내용] 소지역주의 탈피 '상생' 전주 시내버스 기사 1일 2교대제로 전환 전주시 교통정보 홈페이지 개편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