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동생의 생일

▲ 임태건 고창초 5학년
생일 생일 동생의 생일

 

일어나서 생일 축하

 

노래 부르고 케이크 먹고

 

동생에겐 제일 좋은 날

 

오늘따라 동생이

 

많이 웃는다

 

△태어난 날 생일! 누구에게나 소중하고 뜻깊은 날이지요. 일 년에 한 번밖에 돌아오지 않는 생일의 주인공은 주변의 축하를 받는 것이 당연하고요.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시끌벅적했을 태건이네 가족 모습이 그려집니다. 선생님도 태건이 동생의 생일 축하해요. 김종필(동화작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전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 237명 공개채용

교육일반전주기전대학, 한·중·일 전문가와 ‘AI 치유농업’ 학술대회

교육일반우석대 이고운·박찬이 학생 골드챔프 선정, 1000만 장학금

문화일반전주세계소리축제 새 집행위원장에 김정수 전주대교수 선임

사람들홍력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장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