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큰 것, 작은 것, 깨진 것을 까보았다
까기 어려운 순서는
깨진 것, 작은 것, 큰 것 순이다
내가 깐 것을 엄마가 시장에서
많이 팔았으면 정말정말 좋겠다△밤 이슥토록 엄마를 돕는 조막손이 거룩하다. 바지락바지락 생각의 수레를 바지런히 미는 손이다. 친구 알까, 창피해 먼 길로 돌아가던 시장통 누구를 떠올리게 하는…. 조석구 (시인)
(*송숙 교사가 엮은 시집 『분꽃 귀걸이』(학이사어린이·2018) 중에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교육일반전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 237명 공개채용
교육일반전주기전대학, 한·중·일 전문가와 ‘AI 치유농업’ 학술대회
교육일반우석대 이고운·박찬이 학생 골드챔프 선정, 1000만 장학금
문화일반전주세계소리축제 새 집행위원장에 김정수 전주대교수 선임
사람들홍력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장 취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