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최명희문학관과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나비 국화음

국화음 전주북일초 2학년
국화음 전주북일초 2학년

나비는 리본

기분 좋을 때 꽃한테 날아가서

리본을 달아준다.

* 시가 어쩌면 이렇게 간결하고 예쁠까요. 2학년 어린이가 쓴 시가 맞나 싶을 정도로 훌륭해서 읽고 또 읽어봅니다. 기분 좋을 때 작은 날개를 팔락거리며 꽃한테 날아가서 예쁜 리본을 달아주는 나비를 상상해 봅니다. 노랑나비, 흰나비, 호랑나비, 푸른 부전나비, 홍점 알락나비가 떠오르네요. 우리도 기분 좋을 때 친구나 가족, 이웃에게 서로 예쁜 리본이 되어주면 참 좋겠어요. - 박예분 (아동문학가, 전북동시읽는모임 회장)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전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 237명 공개채용

교육일반전주기전대학, 한·중·일 전문가와 ‘AI 치유농업’ 학술대회

교육일반우석대 이고운·박찬이 학생 골드챔프 선정, 1000만 장학금

문화일반전주세계소리축제 새 집행위원장에 김정수 전주대교수 선임

사람들홍력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장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