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맑은 날...많은 날

전북도청에서 바라본 두장의 사진이 전주시를 뒤덮은 미세먼지의 모습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사진 위는 지난 1월 21일 강추위에 미세먼지가 걷히고 파란하늘을 보인 전주시의 모습, 사진 아래는 3일 같은 장소에서 바라본 전주시의 모습이다. 이날 전주시 팔복동의 미세먼지 농도 최고기록은 198을 기록했다. 박형민 기자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