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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제9기 독자권익위원회 위촉식

제9기 독자권익위원회 위촉식이 열린 12일 전북일보사 7층에서 신임 독자권익위원들과 서창훈 전북일보사 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형민 기자
제9기 독자권익위원회 위촉식이 열린 12일 전북일보사 7층에서 신임 독자권익위원들과 서창훈 전북일보사 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형민 기자

전북일보 제9기 독자권익위원회가 12일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 10시30분 전북일보사 7층 회장실에서 진행된 위촉식에는 전북일보 서창훈 회장, 윤석정 사장, 백성일 부사장, 강인석 편집국장과 제9기 독자권익위원으로 선임된 송현만(전북인재육선재단 이사장)·이기선(전북자원봉사센터장)·유혜숙(전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대표)·김종춘(변호사)·이경재(전 언론인) 위원 등이 참여했다.

전북일보 서창훈 회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전북일보는 독자주권이 있는 언론”이라며 “현재 언론은 종이신문에서 인터넷 신문으로 전환되는 과도기로, 독자권익위원들께서 종이신문 뿐아니라 인터넷 신문에 대한 부분도 함께 고민하고 조언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최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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