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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굿네이버스 전북서부아동권리센터, 생리대 키트 전달

굿네이버스 전북서부아동권리센터(센터장 오아름)는 지난 25일 전라북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이황근)과 전라북도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찬호)을 통해 위기가정 여아들의 귄익 신장을 위한 생리대 키트 150개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달된 물품은 고창군과 부안군 관내 여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생리대 키트에는 1년 동안 사용 가능한 생리대와 파우치 등이 담겨있다.

오아름 굿네이버스 전북서부아동권리센터장은 “위기가정 여아 생리대 지원사업을 통해 여아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생리대 구매에 대한 경제적 부담이 완화되길 바란다”며 “전북지역 저소득층 아동 발굴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아동권리 옹호 활동에 앞장서고 위기가정 여아 생리대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엄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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