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지난 12일 ‘제34회 순직교육자 추모제’를 실시했다.
이날 추모제에는 김승환 전북교육감,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김홍식 부회장, 순직 교원 유가족 등이 참석해 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교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김홍식 부회장은 추도사를 통해 “선생님들의 희생은 우리 교육을 바꾸는 시작이 되어 왔다”며 “순직 교육자들의 숭고한 교육 열정을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후백제문화권 정비, 국가적 지원체계를
오피니언‘무인운송 시대의 출발점, 새만금에서 시작되는 물류 혁명’ 오양섭 자동차융합기술원장
오피니언농어촌 기본소득, 순창형 기본사회로 가는 현장의 실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