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완산경찰서·전주시립도서관 ‘맞손’

22일 독서문화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전주완산경찰서(서장 최원석)와 전주시립도서관(관장 박남미)이 22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독서 프로그램 및 독서 진흥에 관한 물적·인적 지원, 교육 프로그램 홍보 협조, 관련 사업 발굴 등 상호교류를 통해 공동발전을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최원석 서장은 “경찰서 각 층에 소설, 예술, 인문학 등 다양한 종류의 도서 비치로 독서문화 저변 확대에 도움을 준 전주시립도서관 측에 감사하다”면서 “독서로 정서를 함양하고 시민들을 위해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승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후백제문화권 정비, 국가적 지원체계를

오피니언‘무인운송 시대의 출발점, 새만금에서 시작되는 물류 혁명’ 오양섭 자동차융합기술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