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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고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지역 청소년들에게 ‘마음 든든 꾸러미’ 전달

고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청소년들이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마음 든든 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했다.

‘마음 든든 꾸러미’는 우울감 개선에 효과적인 반려식물(마리모) 키우기 세트, 실내운동이 가능한 노라인 줄넘기, KF94 마스크, 컵라면(고창우체국 지원)으로 구성됐다.

‘마음 든든 꾸러미’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시점에 맞춰 6일까지 관내 청소년 120명에게 모두 전달될 예정이다.

꾸러미 선물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사회적지지와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해 코로나 우울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고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만 9~24세의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상담(24시간 청소년전화 1388)을 제공해 고민이나 심리적인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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