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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재향군인회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

지역·향군 발전 공로 인정, 2014·2018년에 이어 3번째 수상 영예

 

 전라북도재향군인회(회장 주대진)가 지난 4일 전북동부보훈지청에서 열린 재향군인회 유공 포상자 전수식에서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지역과 향군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수상으로 2014년, 2018년에 이어 3번째 수상 영예다.

전북재향군인회는 상급회인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예비역 육군대장 김진호)의 지휘 의도에 따라 시·군 재향군인회의 화합과 단결, 안보 단체의 구심점 역할,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에 힘써온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주대진 회장은 “전 임직원과 전북향군 회원들이 혼연일체가 돼 얻어낸 결과로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향군 본연의 안보지킴이로서의 역할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라는 채찍으로 알고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송승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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