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 안디옥교회·남목장선교회 총회가 전주연탄은행에 연탄 3000장을 기부했다.
12일 총회에 따르면 회원들이 240만 원을 모아 연탄을 구매해 직접 가정에 전달했다. 회원 50여 명이 지난 7일 전주 치명자산 성지 일대 100여 가구에 연탄을 배달했다.
추원호 전주안디옥교회 장로는 “바람쐬는 길 주변 마을에서 연탄봉사를 했다”며, “코로나19로 더욱 팍팍해진 삶에서 나눔과 봉사의 따뜻함이 전해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속보] 민주당 “이원택 현재까지 혐의 없어…전북지사 경선 계획대로”
사건·사고‘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 의원 고발장 접수⋯경찰 조사 중
정치전북 참여자치 “'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김슬지 정치공모 규탄”
국제본경선 앞둔 민주당 부안군수 선거, 지역정가 바짝 긴장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