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군산 회현농협, 취약계층 지원 ‘귀감’

군산 회현농협(조합장 김기동)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회현농협은 지난 17일 본점에서 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와 함께 노약자를 위한 보행보조기 전달식을 가졌다.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는 회현농협 부녀회원과 임직원 약 50명이 참석했으며 이날 500포기의 배추로 김치를 정성껏 담가 지역 소외계층과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와함께 보행보조기 74대(총 1300만원 상당)를 구입해 영농회별로 2대씩 무상으로 공급했다.

김기동 조합장은 “이번 지원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및 노약자에게 작으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 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을 위한 복지사업 뿐 아니라 다양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NIE] 풀뿌리 민주주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오피니언[사설] 혼탁한 지방선거, 유권자가 눈을 부릅떠야

오피니언[사설] 완주 오성한옥마을, ‘K-풍류’의 중심으로 가꿔나가자

오피니언[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봄동 비빔밥-한유준 진안조림초등학교 4학년

오피니언IOC 개혁의 분수령, 전주 올림픽은 ‘플랫폼형’으로 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