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완주군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이불 지원

완주군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향임, 최봉구)가 최근 관내 취약계층 25세대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이불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2020년 역량강화 워크숍을 변경하여 추진된 사업으로 관내에 있는 취약계층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겨울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추진된 사업이다.

강향임 경천면장은 “지속적인 노력으로 민관협력에 힘써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행정에서도 더욱 노력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김의겸•김재준, 현대차 성공 투자 위해 ‘맞손’

정치일반[속보] 민주당 “이원택 현재까지 혐의 없어…전북지사 경선 계획대로”

사건·사고‘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 의원 고발장 접수⋯경찰 조사 중

정치전북 참여자치 “'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김슬지 정치공모 규탄”

국제본경선 앞둔 민주당 부안군수 선거, 지역정가 바짝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