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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무주군, 각계각층에서 이웃돕기성금과 장학금 기탁 이어져

무주군 지역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4일 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성금 100만원을, 안성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재국)에서 300만원을 추운 겨울을 맞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무주군에 기탁했다.같은 날 숲정이 산림기술사 사무소(대표 윤여인)에서 300만 원의 장학금을, 무주읍 소재 음식점 명가(대표 김민주)에서 100만원의 장학금을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각각 전달했다.

앞서 지난 23일 설천중·고 백운장학회(회장 장덕정)는 설천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층 학생과 체육 특기생 등 68명에게 각 10만원씩 학교생활 격려 장학금 680만 원을 계좌로 지급했다.

황인홍 군수는 “따뜻한 나눔 실천이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이웃사랑과 인재양성을 위해 마음을 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추운 겨울을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이웃들과 학생들에게 큰 힘의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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