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완주군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이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완주사랑상품권을 지원했다.
조합 김현수 상무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컸을 취약계층 아동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산림조합은 2016년부터 1111사회소통기금에 매년 5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김관영·이원택 감찰, 민주당의 잣대 공정했나
오피니언[사설] 군산조선소의 완전한 부활, 전방위적 지원해야
오피니언외세의 각축장 된 전북지사 선거
오피니언민생과 지역경제 회복의 출발점, 추경의 역할
오피니언책마루 도서관(송천동)을 살리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